부동산 투자

너무 착해서 호구 취급 당한다 생각된다면 고민 하지 말고 이거 하나만 행동해보자 (feat. 부자들은 친절하지만 착하지 않다?!)

하면 된다 부부 2023. 11. 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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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너무 착해서 고민인 사람이나 다른 사람에게 너무 배려하거나 착하게 행동하다가 호구 취급을 받거나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이 든다면 이 글을 읽고 잘못된 나의 착함이란 프레임을 다시 세팅하면 된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아마 모두 착하고 배려심 있게 살아온 분들일 가능성이 크다. 
 
부동산 투자 블로그에서 이게 갑자기 무슨 내용인가 싶겠지만 사실 투자를 해서 성공하고 부자가 되려면 절대 호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
마음을 고쳐 먹는다는 것은 어렵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떠오기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많이 사용하는 용어로 이미지화하면 쉽다. 마음가짐도 하나의 프로그래밍이라고 생각하고 코딩을 한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부분을 삭제하고 새로운 코딩으로 업데이트해서 프로그래밍하면 된다.
마음을 고쳐먹는다는 것이 말처럼 쉽게 갈아 끼울 수는 없지만 우리의 마음도 눈으로 보고 듣고 뇌를 거쳐서 받아들인 정보에 나의 생각과 해석을 추가해서 어떠한 감정과 기분이 들도록 하게 된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마음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설명이 길었지만 자신 마음의 작은 부분만 새롭게 코딩을 해주면 변화하기 어려운 마음도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싶었다.
 

착한호구탈출방법
착해서 무시당한다고 느끼고 있다면 이미 호구된것이다.

 
누구나 착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있다. 어릴 때도 착하게 살아야 되고 남을 배려해야 하고 양보해야 된다고 선생님과 부모님께 배우면서 자랐다. 하지만 살아갈수록 남을 배려해서 양보하고 이해하고 희생하고 들어주고 공감해 주고 웃어주고 나눠주고 등등 이렇게 착하게 베풀었더니 뒤통수를 치는 경험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다시는 착하게 하지 말하지 다짐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또 들에게 착하게 하고 또 무시당하거나 이용을 당해서 후회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 
 
대부분 착한 사람들은 지적인 부분도 높고 공감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감정과 기분을 존중하고 착하게 사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의를 베풀게 된다. 하지만 세상은 모두 착한 사람만 있지 않기 때문에 남의 감정은 신경 쓰지 않거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은 주변에 항상 있다. 거의 5명 중에 1명은 그런 사람이 꼭 있다.
 
그렇지만 착한 사람들은 착한 아이 증후군이 있는 것이 아니더라도 남에게 나쁘게 대하는 것은 안 좋은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나쁘거나 차갑게 대하는 것이 어렵고 또한 억지로 그렇게 행동한다고 하여도 마음이 불편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편하기 위해서도 남에게 착하게 대하는 것이 오히려 편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부분은 남에게 차갑게 대하거나 해를 끼치라는 것이 아니다. 딱 2가지만 지금과 다르게 행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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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바로 친절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착하게 살아서 손해를 보거나 호구 취급을 당해서 뭔가 바꿔보려고 하는 게 똑같이 친절하게 행동을 하라니... 이게 무슨 말이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 사실은 친절한 것과 착한 것은 다르다. 친절한 것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고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행동하는 것은 동일하다. 하지만 희생하고 손해를 감내하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것이 아니다. 타인의 어려움에 도울줄 알고 말투나 행동은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하면 된다. 하지만 딱 여기까지 인 것이다. 
타인에게 대하는 부분과 나의 경계선이 명확하게 있다.
착한 것은 경계선이 없다. 명확한 기준이 없다. 어디까지가 착한 것인지 애매모호하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불친절함에 내가 어디까지 참는 것이 착한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기분이 상해지는 상태까지 간다. 하지만 친절은 기준이 명확하다 상대방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하지만 나에게 손해가 발생하게 될 거 같거나 나의 기분이 상하게 되는 경계선을 넘어서면 더 이상 친절하게 대하지 않는다. 남에게는 친절하지만 자신도 마음이 아프지 않게 지킬 수 있는 것이다.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 나의 감정이나 기분이 상하게 하는 그 경계선을 상대방이 넘어온다면 그때는 친절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명확하게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표정으로 표현하던지 실제 말로 표현하던지 명확하게 상대방에게 인지하게끔 나의 경계선을 지킨다. 
처음에는 나의 경계선이 작게 넘어올 때 그저 기분만 상하게 하거나 말투가 기분 나쁜 정도 일수도 있으나 이 경계선이 침범해도 내가 표현을 하지 않으면 한 발 더 들어와서 내가 손해를 보는 경계까지 침범하게 된다. 
나의 기분이 상했다면 아마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머 이런 거까지 내가 내색할 필요가 있을까?' 이 글을 읽으면서 벌써 저 생각을 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면 이미 착한 것이 너무 몸에 배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손해를 보는 것을 싫어하고 사실 부자가 아니여도 손해를 봐서는 안된다. 부자들은 일단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친절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금전적으로 손해 보는 일이 발생하면 명확히 기분 나쁨을 표현한다. 친절한 부자는 많으나 착한 부자는 드물다.
처음 경계선을 넘었을 때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제일 현명한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 두 번째 행동에서 설명하겠다.
 

두 번째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첫 번째에서 착함과 친절함을 구분하였다면 이번에는 감정 표현이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있고 기분이 나빠도 참는 것은 나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마음 깊숙이 숨기면서 남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남의 감정이 상하는 것을 걱정하여 나의 감정을 모른척하고 숨기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나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서 상대방은 점점 나의 영역을 침범하며 더욱 기분을 나쁘게 하고 나는 그것에 점점 화를 내는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 '아까는 안 그러다가 왜 갑자기 화를 내는 거야...'라고 상대방이 생각할까 봐 시간이 갈수록 속으로 나는 점점 더 화가 나지만 더더욱 화를 낼 수 없는 지경이 되어간다. 그러다가 감정이 최고로 격 해졌을 때 상대방은 내가 평온한지 알았지만 나는 갑자기 불같이 화를 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또는 화를 내었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화를 끝까지 참았다면 이런 일들이 두고두고 이불킥을 하게 한다. 아 그때는 그렇게 말할걸.. 진작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할껄.. 나는 왜 그때 아무 말도 못 했을까.. 하면서 후회를 하게 한다. 설령 화를 내었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까지 화를 낼 필요는 없었는데... 화를 내서 그 친구와 사이가 틀어지면 어떡하지... 하며 또 후회를 하게 된다. 감정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고 숨기게 되면 안에서 부글부글 하다가 결국 화산처럼 언제 가는 다른 상대방이나 나에게 다른 더 편한 상대에게 옮겨가서 표현되는 것이다. 
화가 나는 감정을 1부터 10이라고 표현한다면 처음 1정도 화가 났을 때 계속 그러면 나의 기분이 좋지 않을 거 같다고 말을 하게 되면 당장 그때는 상대방과 나의 공간에 분위기가 어색해지거나 상대방이 뻘쭘해하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내가 화가 10까지 올라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 것이고 상대방도 다음부터는 내가 싫어하는 포인트를 인지하였기 때문에 그 포인트는 조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착한 사람들은 대부분 감정 표현을 숨기고 살았기 때문에 나의 감정을 표현하면 사이가 틀어지고 어색하게 될 거라고 걱정을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고 설령 그런 상황이 생기고 상대방이 더욱 화를 낸다면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어렵다면 한번 역할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된다. 상대방이 친절하다가 내가 실수 또는 약간 선 넘는 행동을 해서 기분이 안 좋다고 다음에는 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다면 사실 그렇게 크게 나도 화가 난다거나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평소에는 따뜻하고 친절하고 좋은 사람인데 내가 기분을 상하게 했다니 다음에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착한 사람인데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자기가 해야 할 말은 똑 소리 나게 하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될 것이다.
 
이제 결정하면 된다. 지금 살아온 것처럼 착하게 살면서 무시당하는 기분을 느끼고 계속 참고 살면서 그저 착한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면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아니면 평소에는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자신의 감정이 상하거나 물질적인 손해가 발생하기 전에 명확히 표현하는 친절한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사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선택하면 된다. 맨 처음에 말한 대로 어렵지 않다. 잘못 조립된 레고를 빼고 다시 맞는 레고를 찾아서 끼우듯이, 잘못 짠 코딩을 지우고 다시 수정하듯이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착함'이라는 것과 '친절'이라는 단어의 프레임을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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